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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제목 : 통합측 이대위가 예영수 박사에게 , 인권 침해 를 하고있다-기독시민연대 | 2013년 04월 13일 12시 29분 48초
  이름 : 관리자 | 홈페이지 : 추천수 : 358 | 조회수 : 3405  

통합측 이대위 예영수, 인권 침해 논란
통합측 이대위 예영수 목사에 대한 모독죄, 명예훼손 죄, 및 인권침해에 대한 문제점 지적과 비평
기독교시민연대 기사입력  2013/03/08 [19:51]
통합측 이대위 예영수 목사에 대한 모독죄, 명예훼손 죄, 및 
인권 침해에 대한 문제점 지적

예장 통합측 총회장 박위근 목사와 서기 김동운 목사 이름으로 총회유지재단 앞으로(예자총 제 96-1063호)(2012. 8. 22) “이단사이비집단 장소제공 주의 협조 요청”이란 공문을 보냈다.

이것은 학자(교수)에 대한 모독 죄(형법 제311조), 명예훼손 죄, 및 인권 침해 죄(형법 제307조, 헌법 제310조)에 속한다.

▶예장 통합측 ‘이대위’가 예영수 박사를 ‘이단옹호’ 운운한 이유는:

① 예장 통합측 총회가 이단성이 있다고 규정한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시리즈’를 추천했다는 것.

② 예장 통합측 총회가 “비성경적 기독교이단”으로 규정한 변승우 목사의 책을 추천했다는 것.

▶예영수 박사(목사)는 총회에 협조하는 의미로 총회의 요구에 응하여, 진솔하게 추천 경위서를 제출했다. 총회 ‘이대위’는 추천 경위서 내용의 단어들을 문제 삼고 또 요구서를 예영수 박사에게 보냈다. 예영수 박사가 소속한 예장 통합측 서울동노회와 총회장에게 ‘이단옹호’ 운운하는 말이 예영수 목사의 선교에 막대한 방해가 된다는 진정서를 보냈다. 

▶또다시 ‘이대위’ 위원장 최기학 목사와 서기 박도현 목사가 ‘진정서’ 보낸 것 자체를 문제 삼아 다음과 같은 결의 내용을 예영수 박사에게 보내왔다(2012. 12. 26).

“본 위원회에서는 귀하에게 1) 총회의 이단성 결의에 반하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 2) 향후 새로 발간되는 박윤식 씨 출판 도서 추천서를 삭제하는 내용을 해당 출판사에 보내 내용증명을 본 위원회에 모내줄 것 3) 향후 이단웅호 관련 행동을 주시할 것에 대하여 결의한 바를 알려드리니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내용은 학자에 대한 모욕과 모독이다. 예영수 박사가 평생을 가르친 일반 대학가에서도 이런 일은 하지 않는다고 한다. 통합측 총회가 학자를 보호해 주는 일을 하지 않고 죽이는 일을 하는 것은 부패한 기독교 집단(이대위)에서만 하는 짓이다. 

▶예영수 박사(목사)가 변승우 목사와 박윤식 목사를 추천한 것은 다음의 이유이다.

1. 예영수 박사(목사)는 변승우 목사는 젊은 목사로서 앞으로 유망하다고 생각되어 그의 소책자 『지혜와 계시의 영』을 2007년도에 추천했다. “지혜와 계시의 영”이란 뜻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나 추천한 뒤에 2009년도에 예장통함 제94회 총회에서 변숭우 목사를 “비성경적 기독교이단”으로 규정했다는 것이다. 예영수 박사가 추천한 년도는 2007년도인데, 변승우 목사를 이단으로 몬 것은 2009년도 이다. 

변승우 목사가 이단 문제가 없었던 2007년도에 예영수 박사가 변승우 목사를 추천한 것을 해를 소급하여 예영수 박사를 “이단성”을 운운 한 것은 날자를 소급하는 불법한 행위요, 학자에 대해 “이단옹호”를 운운하는 자체가 불법이요, 마치 예장통합 ‘이대위’는 대단한 권력기관이요 법적용을 마음대로 소급해서 하는 불법 독선적인 단체이다.)

2. 예영수 박사가 박윤식 목사(1991년도 제 76회 총회에서 이단성 있다 규정함)의 ‘구속사 시리즈’ 책을 추천한 것은(물론 그때는 박윤식 목사가 예장통합교단에서 이단성 있다고 한 것을 몰랐다고 한다) 그 책이 잘 쓴 책이요 기독교의 신학 사상적으로 아무런 잘못된 것이 없기 때문이었다. 

‘구속사 시리즈’는 학자들 25명이 추천했으며, 예장 통합측 교단의 4명의 학자들도 추천했다. 그런데 예영수 박사만을 ‘이단옹호’를 운운하는 결정을 했다는 것이다. 예장 통합측 “이대위”는 마치 표적 사살을 하는 식의 행태를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예영수 박사의 생각은 다음과 같은 것을 알게 되었다.

1. 예영수 박사(교수)는 국제크리스천학술원 원장으로서 목회자들로부터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시리즈’(예수님의 족보에 관한 연구 6권)에 관해 평가해 달라는 50여통의 편지와 여러 면으로 요청을 받았다.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시리즈’는 저명한 학자 분들 25명이 추천과 서평을 했다. 학자들이 모두 정말 잘 쓴 좋은 책이라고 격찬하고 있다. 예장통합교단의 4명의 학자 분들도 추천을 했다(끝 페이지의 명단참조).

▶인터넷에 예영수 목사가 “이단옹호”운운하는 글과 예장통합총회 총회장 박위근 목사와 서기 김동운 목사 이름으로 총회유지재단 앞으로 “이단사이비집단 장소제공 주의 협조 요청”이란 공문을 보냈기 때문에 예영수 박사(목사)의 선교 사역과 명예에 지대한 모독과 훼손과 인권을 침해를 당하고 있다.

예영수 박사 본인이 직접 총회 ‘이대위’ 사무실로 가서 “예영수씨 이단옹호 건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달라고 해서 비로소 본인이 ‘이단옹호’ 운운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예장통합의 결정과 총회장 박위근 목사와 서기 김동운 목사 이름으로 총회유지재단 앞으로 보낸 “이단사이비집단 장소제공 주의 협조 요청”이란 공문 때문에 본인 예영수 목사가 당한 불이익과 선교 방해가 된 사실은 다음과 같다.

①예영수 은퇴목사가 모독(형법 제311조), 명예훼손 및 인권 침해(형법 제307조, 헌법 제310조)를 당했음.

②예영수 박사가 초청한 이스라엘의 The University of Holy Land총장 내외 초청 강연회를 위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이용을 거부당했음.

③기독교시민연대의 “이단사이비 명단”에 (72번에) 예영수의 이름이 올랐음. (예영수 박사는 기독교시민연대의 논설위원인데도) 그러나 기독교시민연대측은 예영수 박사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게시글을 삭재 하였다.

④한국기독교영성총연합회가 요청한 CTS기독교 TV에서의 협조가 거부당했음. 그 사유는 “총재로 계시는 예영수 박사님과 관련하여 자료 확인 결과 스크롤(자막)진행이 어려움을 알려 드리오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라고 함. 예영수 박사는 한국기독교영성총연합회의 총재이기 때문임.

⑤일본선교 단체인 JASTA가 항상 사용하든 연세대 세브랑스 병동에 잇는 건물 사용을 거절당했음. 예영수 박사가 JASTA 대회의 대표회장이고, JASTA의 책임자인 오드보라 목사가 예영수 박사가 총장으로 있는 신학원에서 교육을 받았기 때문임.

⑥이구용 목사가 강의 하든 곳에서 거절당했다고 함. 예영수 교수 밑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⑦이웃 C나라에 있는 P도시의 신학교가 더 이상 예영수 교수가 있는 신학 기관과는 거래를 하지 않겠다고 떨어져 나갔음. 예장통합에서 “이단옹호” 운운했기 때문임. 

⑧인도네시아 1200교회와 2신학교와의 관계가 어렵게 되었으며 80개교단의 4,000교회와의 관계가 어렵게 되었음. 인도네시아 1200교회와 2신학교는 예영수 박사가 대표회장인 국제교회선교연합회(ICCM)에 가입하고 있기 때문이며, 80개 교단 4,000교회와 관계를 갖고 잇기 때문임.

⑨캐나다의 토론토에 LIFE신학원 분교 캠프스의 학생모집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함. 예영수 교수가 그 기관의 총장이기 때문임.

⑩파키스탄의 국회의원과 외무장관과 대사와 영가가 관련된 파키스탄 선교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함. 예영수 박사가 ‘PAKKO선교회’(파키스탄-한국 선교회)의 대표회장이기 때문임.

⑪국제크리스천학술원(CAI)의 활동에 어려움을 초래함. 예영수 박사가 103명이나 되는 ‘국제크리스천학술원’ 원장이기 때문임.

⑫사단법인 ‘한국기독교 보수교단협의회’에서의 활동에 지장을 초래함. 예영수 박사가 그 협의회의 고문이기 때문에.
⑬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에서의 활동에 지장을 초래함. 예영수 박사가 그 연합회의 고문이기 때문에.

⑭외국의 10개국의 선교와 분교에서의 강의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음. 예영수 박사가 그들 나라들에 분교가 있고, 그들 나라들의 교회가 예영수 박사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국제교회선교연합회’에 가입하고 있기 때문임.

위의 사항 이외에도 선교 활동과 성경과 신학 강의를 하고 있는 여러 나라에서 많은 지장과 방해를 받고 있다. 왜냐하면 예장통합의 ‘이대위’가 예장통합 총회를 이용하여 “예영수씨 이단옹호” 운운 했기 때문이다.

▶예영수 박사에 대한 부당한 모독, 명예회손, 인권 침해는 2010년도 총회의 이대위 위원장 유한귀 목사와 최삼경 목사의 공모로 이루어진 것이다. 다음과 같은 문제를 제기한다.

1. 2012년도 예장통합 ‘이대위’가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회의를 한 것인지, 몇 명이 모여서 음모를 꾸민 것인지의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 이단문제는 예장통합 소속 신학대학교 교수들 5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하는데 그런 절차를 거치지도 않았다.

2. 책이 좋다 잘못 되었다는 비평과 판단은 예장통합의 ‘이대위’ 위원들만 하라는 법이 대한민국 헌법에 어디에도 없다. 최삼경 씨와 그를 추종하는 유한귀 씨와 그의 그룹들만이 책을 추천하고 비평하라는 법은 없다. 

학자들은 어느 책이든지 비판, 추천, 서평을 통해 그 책의 가치를 진솔하게 평하는 것이 학자의 의무요 본분이요 권리이다. 그래야만 독자들이 그 책의 진가를 알기 때문이다.

예장통합 ‘이대위’ 위원들만 책을 비평한 권리가 있다는 것은 교단의 독단이요 대한민국헌법에 없는 것이다. 

3. 예영수 박사가 변승우 목사의 팸플릿을 2007년도에 추천하였는데, 추천한 뒤 2009년에 이대위(위원장 유한귀 목사)가 날 자를 소급해서 적용하는 자체가 불법행위이다. 

4.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 책들 6권을 25명의 학자들이 추천 서평을 했으며, 예장통합 학자들 4분이 추천을 했다. 모두가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의 책들을 격찬하고 있다. 그 많은 추천자들 중에 예영수 교수만 골라서 “이단 옹호”운운하는 것은 형평성을 상실 했을 뿐 아니라 독선적이요, 개인을 모욕, 인권침해, 명예 훼손의 행동이요, 복수심에 찬 악의적인 행동이다. 왜냐하면 예영수 박사가 최삼경 목사의 이단성을 지적했기 때문이다. 

박윤식 목사의 책뿐만 아니라 누구의 책이던지 추천하고 서평 할 권리는 교수들에게 있다. 교수들이 책을 추천할 때는 그 출판된 책만을 보고 하는 것이다. 옛날에는 그 책이 잘못 되었다고 하드라도, 개정판이 출판되면 그 개정판을 추천하고 서평 하는 것이 교수 학자들의 의무요 권리이다. 왜냐하면 전날에는 잘못된 사상을 표현했다고 하드라도, 개정판에는 잘못을 정정(회개)하고 올바른 사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 책을 추천할 때는 예영수 박사가 원장으로 있는 국제크리스천학술원(Christian Academy International)(CAI)의 회원 전원에게 책을 보내드리고 혹시 책에 문제되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를 조사한 뒤에 단 한명의 학자들도 이의를 제기한 분이 없기에 학술원 원장인 예영수 박사가 추천한 것이다. 

인터넷에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 책을 추천한 학자들을 향해 이단옹호 운운하는 글이 최삼경 씨 측에서 인터넷에 올렸기에, 인터넷에 자극받은 목회자들이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 책이 어떤 책인지 진솔하게 알려달라는 문의 편지 50여 통이나 국제크리스천학술원 원장인 예영수 박사가 받았다. 

이에 국제크리스천학술원에서는 “박윤식 목사 신학 사상검증 위원회”를 구성하여(16명)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시리즈” 6권의 내용과 과거에 박윤식 목사가 이단시비로 문제가 된 설교, 글(책), 필요한 테이프, 재판기록 등을 철저히 조사 검토하여 잘못된 것(이단성)이 있으면 박윤식 목사에게 회개 할 것을 요청하고 그 이단성의 내용을 교계에 공포하기로 하고, 만일 이단성이 없으면 없다는 내용을 교계에 알리기로 결정을 했다. 

그 결정의 결과로 신학사상검정위원들이 1년 이상의 기간 동안 연구를 한 결과를 국제크리스천학술원에서 “박윤식 목사 신학사상 검증 보고서”(2012년)라는 팸플릿을 출판하고, 그리고 국민 일보에 광고로 게재 했다. 예장통합 이대위(주로 최삼경 목사)가 행한 박윤식 목사 이단성의 7가지가 거의 묘하게 조작 왜곡되었음을 발견하고 연구 위원들 모두가 놀랐다. 
어떻게 한 인간에 대해 이런 씩으로 외곡하고 거짓으로 조작하여 사람을 “이단성”이 있다고 매장할 수 있나하고 경악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할 짓이 못된다. 사람을 매장하고 죽이는 일은 신중히 해야지 그리스도인이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기독교는 살리는 일을 하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다. 죽이는 이런 사탄의 자식들이 하는 짓이다.

국제크리스천학술원에서는 “박윤식 목사 신학사상검증 보고서”를 총회 전에 국제크리스천학술원 원장인 예영수 박사는 총회원 전원에게 총회 전에 보내드렸다. 아무도 그기에 대해서는 조처해 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103명이나 되는 국제크리스천학술원의 고문 및 회원은 박윤식 목사의 책을 추천할 수 없고, 예장통합의 “이대위”만 비평할 권리를 갖고 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5. 뱍윤식 목사의 ‘구속사시리즈’는 히브리어 등 세계16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구속사 중심으로 복음을 전 세계에 전파한 공로로 (그리고 세계에 300여개 교회를 세운 것도 포함하여) 지난 2012년 10월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있는 ‘낙스 신학대학원’(Knox Theological Seminary)으로부터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낙스 신학대학원은 예장합동칙과 관계하고 있다. 세계가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시리즈’를 인정하고 있다,

최삼경 씨와 유한귀 씨와 그들의 그룹은 요한복은 9장의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신 예수님의 편을 더는 사람들을 “이미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그들을 무서워 함이러라”(요 9:22)이라고 했다. 요한복음의 말씀처럼 그들은 예장통합 서울동노회 소속인 예영수 은퇴목사를 해코지하기로 미리 짜놓고 심판하는 것은 신학적으로 소위 “린칭 위원회(Lynching Committee)”가 하는 불법한 작태라고 생각한다. 예영수 박사와 같은 학자가 예장통합 서울동노회에 소속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는 않고, 오히려 저명한 학자를 매장하고 죽이려고 하니 우리 한국시민연대 위원들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들 ‘린칭 위원들’이 빨리 회개하 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길에 있을 때 너누 때 늦기 전에 말이다. 

최삼경 목사와 그의 추종자들인 “린칭 그룹”은 위대한 힘을 갖고 있다. ‘한기총’과 예장합동총회도 최삼경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 했다. ‘한기총’이 주장하는 돈맛 들인 자를 경계해야 한다. 

결론: 정말 유머 감각이 없는 자들은, 남을 기분 나쁘게 하는 자들은, 남의 웃음까지 빼앗아 가는 자들은, 남을 오래 살지 못하게 하는 자들은, 이단 혹은 이단옹호로 몰아, 남을 암 걸리게 하는 자들은, 심리적으로 핍박을 받아 분한 나머지 목회자들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자들은 절대로 이단사이비대책위원이 되지 말라고 유언에 남길 일이기도 하다.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 6권을 추천하고 서평한 학자들:

A. James III 미국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총장, 역사신학교수), 민경배 박사(서울장신대 총장, 백석대 석좌교수),

조영엽 박사(계약신학 대학원대학교 교수),

차영배 박사(총신대학교 총장),

임태득 박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

호로 구치아키락(일본복음자유교회협의회 그레이스선교회 대표목사),

Dr. Andrew J. Tesia(The Research Institute of Reformed Theology 총장), 주재용 박사(한신대 총장),

강택현 박사(한일장신대 총장),

강정진 박사(칼빈대학교 역사신학교수),

예영수 박사(국제크리스천학술원 원장),

장광영 감독(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성기호 박사(성결대학교 총장),

도한호 박사(침례신학대학교 총장),

홍경표 목사(미국 오순절하나님의성회 총회 아시아 총감독),

손석태 박사(개신대학원대학교 총장),

원용국 박사(안양대학교 명예교수, 한국고고학회 명예회장),

김호환 박사(총신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황의춘 목사(미주전도대학교 총장),

임승안 박사(한국 나사렛종합대학교 총장),

나채운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장),

이일호 박사(유럽총회 부총회장, 이스라엘연구소 소장),

이학재 박사(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

주대준 박사(한국과학기술원 부총장),

 
■예장통합측 교단에서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시리즈’를 추천하고 서평한 학자들:

강택현 박사(한일장신대 총장),

민경배 박사(서울장신대 총장, 백석대 석좌교수),

나채운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장),

예영수 박사(국제크리스천학술원 원장).

■국제크리스천학술원(CAI) ‘박윤식 목사 신학사상검증 위원회’ 위원들

위원장 예영수 박사(국제크리스천학술원 원장)

위 원 강정진 박사(미주총신대국제부총장, 한국기독교사회학회학회장)

고중권 박사(비브리칼총회신학교 학장)

김호환 박사(씨애틀한인장로교회 담임, 전 총신대 교수)

나균용 박사(미국 타코마연합장로교회 담임, 전 성결대 교수)

나용화 박사(개신대학원대학교 총장)

나채운 박사(전 장신대 대학원장)

도한호 박사(침례교신학대학교 총장)

서재주 박사(개신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교수)

성기호 박사(전 성결대학교 총장)

손석태 박사(개신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

조영엽 박사(미국 독립장로회해외선교부 선교사)

주대준 박사(KAIST 부총장)

이일호 박사(이스라엘 연구소 소장)

이학재 박사(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

허남억 박사(국제크리스천학술원 부총무) 

기독교시민연대


 
기사입력: 2013/03/08 [19:51]  최종편집: ⓒ christiancitizenunion.com
 
통합측 이대위가 예영수 박사를 이단옹호자로 규정한 것은 전혀 타당성이 없습니다. 성경사랑 13/04/07 [17:21] 수정 삭제
  통합측 이대위가 예영수 박사를 이단옹호자로 규정한 것은 전혀 타당성이 없습니다.

변승우 목사와 박윤식 목사가 예영수 박사가 추천한 책 때문에 이단으로 정죄된 것이 아니라, 다른 책과 다른 설교 때문에 이단으로 정죄되었는데도 통합측 이대위가 예영수 박사를 이단옹호자로 정죄한 것은 매우 불합리한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통합측 이대위는 즉각 예영수 박사에 대한 부당한 조치를 해제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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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태해 목사를 거짓 왜곡 송사하는 자들은 성령의 역사를 부정하는 기적종료론자들이다